조선대학교 어업안전보건센터(송한수 센터장)는 지난 4월 1일 전라남도 여수 엑스포박람회장에서 열린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어업인을 위한 예방보건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.
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, 전라남도, 여수시가 공동 주관했으며, 전국의 수산인과 관계자 등 약 1,500명이 참석했다.
조선대학교 어업안전보건센터는 행사장을 찾은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심혈관계질환 및 근감소증 예방교육, 안전재해 예방교육, 근골격계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홍보물품을 배부했다. 특히 ‘어업인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관리서비스’라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사업을 소개하며 어업인의 건강증진과 안전보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썼다.
센터 관계자는 “이번 행사를 통해 어업인들에게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와 안전보건 서비스의 필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”며 “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관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어업인의 건강과 안전 증진에 기여하겠다”고 밝혔다.
한편 이날 행사에는 황기연을 비롯해 해양수산부 장관, 국회의원, 전국 수산단체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수산업 발전과 어업인 복지 향상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.
조선대학교 어업안전보건센터(송한수 센터장)는 지난 4월 1일 전라남도 여수 엑스포박람회장에서 열린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어업인을 위한 예방보건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.
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, 전라남도, 여수시가 공동 주관했으며, 전국의 수산인과 관계자 등 약 1,500명이 참석했다.
조선대학교 어업안전보건센터는 행사장을 찾은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심혈관계질환 및 근감소증 예방교육, 안전재해 예방교육, 근골격계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홍보물품을 배부했다. 특히 ‘어업인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관리서비스’라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사업을 소개하며 어업인의 건강증진과 안전보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썼다.
센터 관계자는 “이번 행사를 통해 어업인들에게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와 안전보건 서비스의 필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”며 “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관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어업인의 건강과 안전 증진에 기여하겠다”고 밝혔다.
한편 이날 행사에는 황기연을 비롯해 해양수산부 장관, 국회의원, 전국 수산단체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수산업 발전과 어업인 복지 향상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.